『코끼리 탐험대와 지구 한 바퀴』는 볼 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주는 선물 꾸러미 같은 책입니다. 처음 책을 펼쳐 볼 때는 다섯 코끼리와 숨겨진 물건을 찾으며 스티커를 붙이는 재미, 두 번째는 도시의 모습을 살펴보는 재미, 사람들의 모습을 보는 재미에 또 한 번 책을 펼쳐 보게 됩니다.
더 나아가 내가 어떤 코끼리가 되고 싶은지도 상상하고, 주인공 코끼리가 되어 즐거운 책 속 여행 속으로 빠져드는 경험을 할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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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불고불 골목길, 매일 스쳐 지나가는 사람들, 우리 동네 시장, 학교 앞 문구점……. 매일 똑같아 보이는 것들도 관찰을 하기로 마음먹고 살펴보면 새롭고 의미 있는 것들로 가득해집니다. 책 속에 담긴 풍경과 사람들을 조목조목 살펴보고, 들여다보고, 귀 기울여 듣고, 냄새를 맡으며 동네를 누비다 보니 모든 것이 재미있고 사랑스럽게 다가옵니다. 책을 읽고, 우리 동네 관찰기를 따라 그려보는 건 어떨까요? 우리 동네가 더 멋지고 재미있게 느껴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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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 과학 시간, 아이들은 '생물의 한살이'라는 단원을 통해 생명의 순환과 자연의 흐름을 직접 관찰하고 실험하면서 자연의 경이로움을 배우게 되는 아주 중요한 단원인데요. 책이나 수업 시간에 배운 내용 중 어렵거나 이해가 잘되지 않는 개념과 용어가 있다면 『새콤달콤 열 단어 과학 캔디 2. 생물』을 수업 전, 수업 후에 읽어보는 걸 추천합니다! 각 주제의 특징을 딱 열 단어만 추려, 그것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캔디에 비유해 설명해 주니, 과학이 더 쉽고 즐겁게 다가올 수 있을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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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똑같은 하루를 보내는 도시 생쥐 레비. 어느 날, 우연히 만난 옛 친구에게 자신이 사는 도시를 소개해 주기 위해 함께 길을 나섭니다. 그런데 익숙한 동네 구석구석 레비가 모르는 것들이 가득합니다. 레비는 친구와 함께 박물관을 구경하고 공원을 거닐며 새로운 경험을 마주합니다. 같은 일상이라도, 어떤 시선으로 보고 느끼느냐에 따라 다르게 느껴지는데요. 아이들과 매일 똑같이 느껴지는 등굣길, 하굣길의 경험을 감각적 표현을 활용해 글과 그림, 그리고 말로 표현해 보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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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 일도 일어날 것 같지 않은 평화로운 나비 마을. 하늘에서 무언가가 떨어집니다. 정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물체의 등장에 마을 주민들은 모두 혼란에 빠지고 아무도 답을 찾지 못합니다.하지만 모두가 커다란 문제 앞에서 주저하고 있을 때, 한 아이가 과감하게 손가락을 뻗어 ‘쿡’하고 만진 뒤 입으로 ‘쏙’ 맛보곤 ‘망고다!’라고 외칩니다. 그리고 언제 그랬냐는 듯 그것이 문제였다는 것조차 잊어버립니다.
글 작가 다비드 칼리는 자신의 입맛대로 문제를 해석하는 편협된 시선과 군중에 쉽게 휩쓸리는 모습 등을 꼬집으며 ‘결국 문제는 우리 스스로가 만드는 게 아닐까?’라는 근원적인 물음을 이 책을 통해 던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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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초등학교의 학생의 실종! 어른들은 가족이 실종되어도 걱정은커녕, 잠도 자지 않고 티브이를 보며 웃기만 합니다. 복잡동 아파트 단지에서 똑같은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된 제로 조사단은 미스터리의 냄새를 맡고, 비밀을 파헤치기 위해 차근차근 단서를 찾아 나갑니다.
아이들과 함께 이 책을 읽고, 제고 조사단이 되어 미스터리한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쳐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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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 예고한 대로, 『곧 책이 열립니다』의 책장을 열면 ‘곧’의 마법이 꼬리를 물고 펼쳐집니다. ‘곧’이라는 말로 시작되는 글은 다음 이야기의 단서가 되고, ‘이럴 것이다’라는 예상은 수많은 변수 속에 무색해지지만, 그 무색함마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즐거움을 안겨줍니다.
이제 ‘곧’ 어떤 일들이 펼쳐질까요? 상상에 정답은 없으니, 마음껏 상상하고 즐겨보세요. 자, 어서 책을 열고 사이다 작가가 활짝 열어젖힌 이야기의 세계로 들어가 보시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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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진짜 진짜 혼자 잘 거야』
"잠이 솔솔 카드 만들기" 활동지
잘 준비를 하고 불을 끄고 이불 속에 들어가면 이상하게 잠이 오지 않는 밤!
잠자리에서 나의 잠을 방해하는 것은 무엇인지, 내가 잠에 들기 위해 필요한 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 보세요.
그리고 잠이 솔솔 오게 하는 '잠이 솔솔 카드'를 만들어 잠이 잘 오는 주문을 외워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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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홍북이 선생님 (2025 티테이블 멤버)
늘 만세를 하고 있던 선인장에게도 비밀이 있는데요?!
어떤 비밀일까요?! 힌트는 뒤표지에!
📣👩🏻 🏫감상평 (수업아이디어)
책의 처음부터 끝까지 아이는 하나의 대상에 집중해요.
그리고 선인장도 아이에게 집중하죠.
서로를 온전히 생각하는 그 관계가 참 부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둘에겐 어떤 힘든 일이 있어도, 의지하고 털어놓을 곳이 있다는 점도요.
이 그림책을 읽고 나면 선인장의 시선에서 후속이 나와야 할 것만 같은데, 아이들과 함께 그려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곤 추가로 그림책 내용을 삶으로 확장하는 활동을 해보는 거예요. 아이들 삶의 공간 근처에는 만세 선인장처럼, 시선이 가고 마음을 편하게 해주는 무엇인가가 있는지 생각해보고 물건을 소재로 한 작품을 만들기!
👉🏻저학년이라면,
그림책 표지 처럼 그림일기 형식으로! (대신 조금 더 긴)
👉🏻중학년이상이라면, 짧은 그림책 형태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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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잘파세대(Z세대+알파세대)를 중심으로 버튜버에 대한 인기가 치솟고 있다. Z세대는 1990년대 중반~2000년대 초반에 태어난 세대, 알파세대는 2010년대 이후에 태어난 세대를 의미한다. 이들은 어려서부터 스마트폰과 AI(인공지능) 등을 활용한 디지털 기술에 익숙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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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집무실의 청와대 복귀가 결정되면서 청와대 관람 막차를 타기 위한 시민들이 몰려들고 있다. 온라인 사전 예약은 순식간에 마감됐고, 현장 발권을 노린 이들 상당수는 입장하지 못하고 발길을 돌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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